LCBO(Liquor Control Board of Ontario)저는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살고 있습니다. 저에게 좋아하는 동네 매장을 세 개만 꼽으라고 한다면, 그 중 한 곳은 단연코 바로 입니다. 한국과는 다르게 캐나다 내에서는 주류를 판매할 수 있는 곳들이 정해져 있습니다. The Beer Store, Lowe's, LCBO 등이 있는데 그 중 LCBO가 다양한 주류들을 판매하고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곳으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.보통 한 달에 한 번 혹은 두 번 여길 방문하여 맥주들을 사오는데 남편의 말에 따르면, LCBO 갈 때의 제 표정이 정말 밝다고 합니다. 캐나다에 살면서 한국에 있을 때처럼 맛집을 돌아다니고, 친구들을 만나면 쉽게 술 한잔 기울이고 했던 삶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L..